- 1. 간단한 자기소개
- 안녕하세요 38살 이지은이라고 합니다. 58kg 에서 47kg로 총 11kg 정도 감량성공했습니다.
- 2. 살을 빼야겠구나라고 결심한 순간?
- 출산 전 날씬했던 사진을 보면서, 처녀 때 자주 입던 옷이 안맞는 순간 살을 뺴야겠다고 결심하게 됐습니다.
- 3.예전의 나와 달라진 점은?
- 간식을 주식처럼 먹고 살았었는데, 간식은 입에 대지도 않게 됐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30분은 무조건 걸으려고 하는 습관이 생겼어요.
- 4. 감량 하면서 행복했던 순간은?
- 둔하디 둔한 남편이 변화를 눈치 채고 아는 척 해줬을 때.
아기가 엄마 배가 참 날씬하다고 얘기 해줬을 때. 행복했어요!
- 5. 가장 고민이었던 부위와 감량 후 제일 자신있는 부위는?
- 코끼리 팔다리라고 생각하고 살았고, 뺄 수 없는 부위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팔뚝이 많이 얇아졌어요 이젠 나시도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- 6. 가장 좋았던 예신 관리와 이유 & 느낀점?
- 다 좋았지만 브레인 관리가 특히 좋았어요. 온 몸 이완/순환에 도움이 되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들었어요. 스트레스가 많으면 관리 효과도 줄어든다고 해서, 예신 관리 이후에 홈케어로도 적용하고 있는 중입니다.
- 7. 기존에 하던 다이어트와 예신이 달랐던 점?
- 무작정 굶지 않고, 적당한 식이와 병행하는 다이어트라는 점이 달랐어요. 다음 방문시까지 관리 받은 수치를 유지 해야하니, 의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
- 8. 예신을 진행하며 감량에 도움되는 습관?
- 이젠 따뜻한 물 아니면 물 못 마시게 됐어요 미지근한 물도 차갑게 느껴져서, 몸이 많이 따뜻해지고 건강해진 느낌입니다
- 9. 예신 다이어트가 좋았던 점?
- 스페셜 관리로 1:1 케어가 되니 VIP된 느낌, 하루의 마무리로 쌓인 직장/육아 스트레스를 관리를 받으면서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
(개개인의 체형과 체질에 따라 효과는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