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제 딱 달라붙는 옷도 두렵지 않아요" -10kg감량한 예신 분당점 장지유님 본문 "이제 딱 달라붙는 옷도 두렵지 않아요" -10kg감량한 예신 분당점 장지유님 이전글"예신은 먹으면서 관리 받아도 살이 빠져요" -22kg감량한 예신 일산점 안지은님 25.03.31 다음글"허리 둘레가 6inch 이상 줄었어요" -30kg감량한 예신 부천점 강보람님25.03.31